맹그로버와 교류
내가 원하는 만큼 교류할 수 있어요.
느슨한 관계를 원하면 느슨하게, 친밀한 관계를
원하면 정말 친하게 지낼 수 있는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신촌에 사는 멤버와 크게 교류한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건 느슨한 연결을 좋아하는 제 개인의 취향이고 원한다면 더 교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김** | 싱글 스탠다드 | 7개월
룸메이트와 생활
개인 시간을 확보하면서도
친구들과 같이 지낼 수 있어 좋습니다.
개인 시간을 확보하면서도 친구들과 같이 지낼 수 있어 좋습니다. 혼자 살면 사실 외로울 법도 한데, 같이 사니까 시끄러울 때도 있지만 북적북적하고 좋은 것 같아요.
이** | 트리오 | 9개월
Mangrove Social Club
프로그램이 꽤 다양해 대체로 만족합니다. 주로 강연, 취미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사전 안내도 잘 해주시고 참여 후 만족도도 높았습니다.
이** | 싱글 코지 | 1년 3개월
Mangrove Social Club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고 싶어요.
여태까지 참여했던 MSC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또 참여하지 않을 이유가 없고,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면 항상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고 싶어요.
김** | 싱글 스탠다드 | 7개월
맹그로버와 교류
입실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맹그로브 앱 내 커뮤니티에 ‘오늘 경의선 숲길 산책하면서 이야기 나누실 분을 찾습니다.’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나오셨던 분이 일본 대학을 나온 태국 국적의 언니였는데,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를 섞어서 대화하며 아주 유쾌한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같이 덕수궁 디즈니 전시회에 놀러 가는 등의 교류를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또한 맹그로브에 거주하는 네 명의 여자분과 10월에 와우산 공원에서 배드민턴을 쳤었습니다. 앞으로 MSC 참여나 또 맹그로브 앱 내 커뮤니티를 통한 만남 등을 통해서 많은 맹그로버 분들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태국 국적의 언니와 신촌 풍년 닭도리탕을 먹으러 갔던 것입니다. 언니와 저는 다른 점이 훨씬 많지만 성격적으로는 비슷해서 대화가 굉장히 잘 됐습니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대화까지 할 수 있어서 새로운 곳에 가 구경하는 것도 물론 재밌었지만, 그냥 매운 음식 먹으면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언어로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인상 깊은 기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천** | 트리오 | 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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